|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7월 6일 목요일 오전 04시 55분 07초 제 목(Title): 포르투갈 - 프랑스 지단이 역시 페널티킥을 잘 차네요.. 리카르도 골키퍼가 방향을 정확히 잡았습니다만, 슛한 볼이 골대 가까이 너무 잘 찼습니다. 전반전 끝난 지금 분석주제는 앙리의 페널티 장면, 호나우도의 페널티 어필, 그리고 파울레타의 위치선정에 대한 것입니다. 앙리의 페널티는 패널들 모두 페널티가 맞고, 호나우도는 다이빙이라고 의견일치. 포르투갈이 페널티 박스까지는 잘 이끌고 가는데, 그 이상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공격수들의 움직임에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좌,우에서 페널티 박스내의 위험지역 즉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의 공간으로 크로스가 올라 오는데, 파울레타가 항상 수비수 뒤에 묻히는 바람에 그 공에 접근을 못하고 있다. 따라서, 파울레타가 좀더 적극적으로 가까운 골대쪽으로 움직여 주어야 한다.. 지단은 역시나 노장은 아직 죽지 않았다.. 후반전에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다려집니다. 포르투갈에서 어떻게 나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