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6년 6월 30일 금요일 오전 12시 26분 37초 제 목(Title): Re: 무식한 공돌이들의 무식한 글읽기 >곁가지로, 월드컵 심판들이 명문 국가에 유리한 판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는 건 >'우등생 효과'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왜 있잖습니까. 선생 안 보는 데서 둘이 >싸운 경우 선생은 웬만하면 열등생 쪽을 씹는 거. "걔가 잘 했겠지..."라는 >거죠. "우등생 효과"란 거 원래 존재하는 표현인가요? 이런 상황에서 보통 "benefit of doubt"이란 표현을 쓰곤 하는데.. 영어라서 특별히 불만이 있는 건 아니지만, 반드시 강자(?)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올 경우에만 사용되는 용어는 아니죠.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