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6월 27일 화요일 오전 06시 39분 24초 제 목(Title): Re: 유크린 - 스위스 휴~~~~ 쉐브첸코가 실축할때만해도 딱 떠오른 단어가 "입.방.정." 스위스가 그간 좋았던 운이 이미 다 써버린 듯 하네요. 한골도 못 넣다니.. 패널진에서 정규시간동안 도저히 골 못넣을 것 같이 하더니 페널티까지 똑같다고.. ^^ 유크린에서 두번째 키커로 첫골을 넣었던 선수가 21살인가 하고 A매치 3번째 경기였다고 하네요.. 대단한 강심장.. 골대 정면으로 그런 슛을... -_- 유크린 대단합니다. 첫경기 스페인에 박살날때까지만해도 도저히 각이 안나오는 것 같더니.. 유럽의 젖줄 사우디 오아시스에서 살아나서 결국 8강까지.. 쉐브첸코가 감흥이 남다르겠습니다. 7년동안 170여골을 넣었던 세리에 A 선수들과 드디어 월드컵 8강에서 만나게 되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