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함부르거) 날 짜 (Date): 2006년 6월 25일 일요일 오후 09시 25분 36초 제 목(Title): Re: 클로제 그래도 전 독일에 겁니다. 독일에 거는 이유는 첫째, 개최국의 이점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둘째, 경기를 할 수록 수비 조직력이 나아지고 있다. 셋째, 절정의 기량에 오른 투톱과 미드필더의 조직력이 있다. 넷째, 선수들의 기세가 드높고 부상과 카드 부담이 다른 우승후보에 비해 적다. 전 경기를 직접 보는 제 눈을 믿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까 유로 2004에서 클로제를 봤을 때도 별 거 없었습니다. 그 때 제가 쓴 포스팅 보시면 알겠지만 차라리 쿠라니가 인상적이었을 정도였죠. 그렇다면 불과 2년 사이에 그만한 실력의 업그레이드를 했다는 건데 진짜 샤프 감독이 마법이라도 쓴 걸까요? ^^;;; 아니면 클린스만의 마법? 그러고 보니 클로제의 요즘 플레이는 전성기의 클린스만을 보는 듯 하군요. ----------------------------------------------------------------------------- "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