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6월 22일 목요일 오전 07시 40분 26초 제 목(Title): 2006 NBA final 월드컵소식때문에 (라기보단, 원래 NBA의 인기가 많이 하락했지만 --; ) 이쪽 NBA final에 대한 이야기가 없네요. 최근 NHL과 NBA final의 결과가 비슷한 날자에 났죠. NBA의 경우에는 2:0으로 달라스에 시리즈 뒷쳐가던 마이에미가 홈그라운드에서의 3연승과 드웨인 웨이드의 6차전 활약으로 2:4로 역전, NBA 챔피온에 올랐습니다. 달라스 매버릭스의 노비츠키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달라스의 감독은 (흔치않은) 선수출신 '흑인'인 에이버리 존슨이었는데, 좀 아쉽게 됐더군요. 마이에미의 챔피온등극에 남다른 감회를 가질 선수들은 이제 늙으막이 된.. 알론조 모닝과 게리 패이튼이 아닐까 싶더군요. 역시 팀을 잘 만나야.. NHL은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즈가 캐나다의 에드몬튼 오일러스를 4:3 으로 시리즈승리를 거두었습니다. TV로 볼 기회가 있었는데 NHL도 의외로 아기자기한 면이 많더군요. (그 여성적 아기자기함을 상쇄시키기 위한 남성적 폭력수비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