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fowm (폼니기) 날 짜 (Date): 2006년 6월 7일 수요일 오후 03시 03분 58초 제 목(Title): Re: 그나저나 어나니는 위에저 접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동자님이 아직도 포인트를 못 잡으신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왜 동자님 글에 RE를 달았는지는 29429번에 잘 설명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된 논점이 '왜 동자님은 희망이 없는데 있다고 하느냐!!'가 아닌 것은 혹시 않읽으셨다면 읽어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해 봅니다. 동자님의 체력훈련에 대한 부분은 저도 그냥 의문점을던져보는 부차적인 글이였지 제 글의 주된 논점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간접비교에 대한 부분은 동자님 본인도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라고 하시면서 상식적으로 제 의견이 말이 안된다고 말씀 하시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저도 황당해서 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다들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요. 이쪽 사람들은 간접비교 할수도 있는 거지 뭘 그걸 가지고 동자님이 단언하시는지 다들 이해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아마도 동자님은 축구수준이 너무 높은 곳에서만 사시는 지라 저같이 그냥 축구 좋아하는 아마츄어 하고는 대화도 안될 정도로 갭이 많은가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논점에서 벗어난 이야기입니다만, 동자님은 상대편이 물음표이용하고 조목조목 반박을 하면 그걸 상대편이 흥분했다고 생각하세요? 토론을 하는 문화도 저랑은 아주 다른 차원에서 사시는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