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오전 08시 50분 49초 제 목(Title): Re: 실링 - 왕 그나저나 폴크는 언제쯤 제 모습을 찾을런지... 어제 보니까 정말 불쌍할 지경이더군요. 원래 시즌 초 구상이 폴크가 제 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시한부로 마무리 자리를 파펠본에게 넘겨준 거라던데 요즘 하는 모습을 봐서는 마무리 자리를 찾기는 고사하고 당장 미들맨 자리도 위태위태 하게 생겼네요. 하긴 2004년 우승할때 정말 무리하긴 했죠. 오늘은 웨익옹-라이트 대결이군요. 투수 이름만 따져서 오늘도 보스턴이 유리하지 않을까 하지만 역시나 웨익옹 등판때 버벅거리는 전통(?)을 버리지 않았군요. 반면, 데이먼이 선제 솔로 포함해서 현재까지 2 타수 2 안타로 펄펄 날고 있네요. 흠. 더이상 미련 갖지 말자일까요?? "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