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 11시 16분 58초 제 목(Title): Re: 앙리 아스날 잔류 푸하 레알이랑 바르샤가 5천만 파운드를 제시했었군요.. 지단의 4천 6백만 파운드를 그냥 단박에 무너뜨리는 빅딜일뻔 했네요. 아스날이 팔 맘만 먹었으면 6-7천 파운드도 가능했으려나?? 여기에 만일 첼시까정 가세를 했다면... -_- 바르샤의 전설 요한 크루이프가 앙리가 바르샤에 안 간 것에 대하여 너 정말 실수한 거야.. 아스날의 최고의 선수보다는 최고의 클럽에서 최고의 선수로 역사에 남을만한 기회였는데...(아스날 팬들 화가좀 날 듯.. ^^) 반면, 아스날 데인 부회장은 앙리가 레알 같은데 갔으면 그냥 prince지만 아스날에서는 King이다.. 아스날에서 선수를 새로이 사올 때 그들이 처음 물어보는 것이 정말 내가 티에리랑 같이 뛸 수 있는 건가요? 얼마동안요??? 랍니다. 이번 쎄오가 아스날 오퍼를 받으면서 처음 물어본 말이 저말이라는군요.. 앙리가 이런 구단분위기를 결코 쉽게 버리지는 못할줄로 알았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