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4월 23일 일요일 오후 05시 56분 22초 제 목(Title): Re: 삼성 1 - 칼스버그 2 그냥 FA에서 티켓을 반반 좌석에 맞추어서 양쪽에 팔지 않았을까요? 어짜피 티켓을 올드트래포드에선 못사고 첼시나 리버풀 구단을 통해서만 살수 있으니, FA에서 미리 티켓을 반반좌석별로 나누어서 양구단에 주었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 빨간 국대 유니폼을 입고 첼시 응원석에 앉아 있으면 집단 다구리 당하지 싶습니다. ^^ 어제도 경기장에 버드와이저 맥주병이 날라들어왔죠.. 첼시쪽 응원석 보아하니 몇몇 사람들은 지금의 삼성글자가 들어간 유니폼이 아닌 이전의 에미레이트 항공이라는 글이 들어간 이전 유니폼을 입고 온 사람들도 꽤 되더군요.. 무링요 감독이 첫골 실점할 때의 심판 판정(존테리의 다리가 높아서 준 프리킥)에 무쟈게 열 받아 있는 것 같습니다. "리버풀 결승에 올라간 것 축하혀.. 아마도 오늘 봤던 심판 덕을 결승에서도 가질 수 있으면 아마 우승할거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