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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4월 23일 일요일 오전 04시 46분 28초
제 목(Title): 삼성 1 - 칼스버그 2


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가르시아가 패스를 받아 띄워놓고 발리슛을 하려는 것을 존테리가 먼저 발로
차냈는데, 심판이 존테리의 발이 높았다고 판단 프리킥을 불었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

삼성첼시의 만회골은 리버풀의 리세의 헤더 처리 실수. 크로스된 볼을 리세가 넘어
지면서 헤더한 것이 머리 꼭대기 정통으로 맞아 그냥 앞으로 붕 뜨고 그것이
하필 혼자 있는 드록바에게 패스한 꼴. 레이나가 나와서 쳐내려고 했지만
드록바가 먼저 헤더 골. 레이나의 손에 얼굴을 맞은 듯 한데 안아팠으려나??

이후 첼시의 총공세.. 다급한 무링요 감독 존테리를 센터포워드로 자리변경. -_-
헤더 능력이 뛰어난 존테리에게 크로스에 의한 헤더 한방을 기대하는 듯.
마칼렐리가 내려가서 갈라스, 페레이라와 3백을 구성한 3-5-2.
하지만 이렇다한 찬스가 존테리에게 생기지 않는 듯 하고 경기는 인저리 타임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극적으로 크로스된 볼이 올라오고 조콜을 포함한 첼시
공격수 3명이 수비수보다 뒤에 있습니다. 오프사이드인가 했는데, 오른쪽 사이드백
핀난이 나오는 것이 늦어서 온사이드. 조콜 크로스 된 볼을 가슴으로 트래핑하고
떨어지는 볼을 발리로 골키퍼 바로 앞에서 합니다. 다급한 레이나는 몸을 던져서
막으려하고 조콜의 슛은 골대 한두뼘 위로 벗어납니다.

이 순간 경기장의 반을 차지한 첼시서포터들은 써얼렁~~

리버풀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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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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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으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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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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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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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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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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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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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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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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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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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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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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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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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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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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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두해연속 2관왕을 노리던 삼성첼시(^^)가 칼스버그에 의해 좌절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형 미들을 둔 4-4-2라는 생소한 전형을 가지고 나온 무링요 감독이
2골을 먼저 허용하고 뒤늦은 대추격을 했지만 끝나기 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던 조콜이 날려버리면서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에릭손 감독도 잉글랜드 국대에 도입했다가 재미를 못봐서 바꾼 다이아몬드
전법이 역시나 첼시에서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미드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
리버풀의 역습에 곤욕을 당했습니다. 람파드와 에시앙이 너무 앞에 치우쳐져서
그 뒤로 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리버풀에선 오늘 왼쪽의 큐울이 제역할을 다했습니다. 이 선수는 정말 일대일에서
따지면 그 누구라도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첫골 이전에는 드록바가 완벽한 찬스를 두번이나 가졌는데 그답지 않게
골대안으로 차넣지를 못하고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이를 질책하듯 리버풀이 페널티에어리어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리세가 제라드에게 살짝 밀어주고 제라드가 이를 세워놓은 것을 리세가 다시
슛한 볼이 람파드와 페라이라 사이 틈으로 지나 골키퍼도 손을 쓸 수 없는
구석으로 골.
이 장면에서 페라이라가 공을 따라 벽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람파드가
같이 따라오지를 못해서 둘 사이에 틈을 만들어 준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실 그보다는 그 프리킥이 잘못된 프리킥이라는 것이 더 아쉬웠죠.
가르시아가 패스를 받아 띄워놓고 발리슛을 하려는 것을 존테리가 먼저 발로
차냈는데, 심판이 존테리의 발이 높았다고 판단 프리킥을 불었습니다.

두번째 골도 첼시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였습니다. 스로잉 볼을 페라이라가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하고 뒤로 간것을 그 뒤에 있던 갈라스가 다시 제대로 헤더처리를
못해서 가르시아에 일대일 찬스를 내주고 이전에 닭질을 연발하던 가르시아가
왼발로 기가막히게 구석으로 차넣어 골.

후반 시작하면서 로벤이 들어왔고, 2번째 골 먹고나선 조콜과 더프를 모두 투입
3-6-1 전법으로 총공세.. 에시앙과 마칼렐리가 뒤쳐지고 람파드가 중앙.
그 위에 조콜, 로벤, 더프가 원톱의 드록바를 받쳐주는 형세..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로벤. 볼을 몰고가는 데 어쩜 그리도 발에서 안떨어지는지..
로벤의 드리블은 아마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

삼성첼시의 만회골은 리버풀의 리세의 헤더 처리 실수. 크로스된 볼을 리세가 넘어
지면서 헤더한 것이 머리 꼭대기 정통으로 맞아 그냥 앞으로 붕 뜨고 그것이
하필 혼자 있는 드록바에게 패스한 꼴. 레이나가 나와서 쳐내려고 했지만
드록바가 먼저 헤더 골. 레이나의 손에 얼굴을 맞은 듯 한데 안아팠으려나??

이후 첼시의 총공세.. 다급한 무링요 감독 존테리를 센터포워드로 자리변경. -_-
헤더 능력이 뛰어난 존테리에게 크로스에 의한 헤더 한방을 기대하는 듯.
마칼렐리가 내려가서 갈라스, 페레이라와 3백을 구성한 3-5-2.
하지만 이렇다한 찬스가 존테리에게 생기지 않는 듯 하고 경기는 인저리 타임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극적으로 크로스된 볼이 올라오고 조콜을 포함한 첼시
공격수 3명이 수비수보다 뒤에 있습니다. 오프사이드인가 했는데, 오른쪽 사이드백
핀난이 나오는 것이 늦어서 온사이드. 조콜 크로스 된 볼을 가슴으로 트래핑하고
떨어지는 볼을 발리로 골키퍼 바로 앞에서 합니다. 다급한 레이나는 몸을 던져서
막으려하고 조콜의 슛은 골대 한두뼘 위로 벗어납니다.

이 순간 경기장의 반을 차지한 첼시서포터들은 써얼렁~~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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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