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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4월 22일 토요일 오후 04시 23분 09초
제 목(Title): 굿바이 쉬어러


올해 시즌이 끝나고 은퇴하기로 했던 뉴카슬의 쉬어러가 지난 월요일 
선더랜드와의 더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결국 오늘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몇경기 안남았지만 시즌 중에 은퇴를 하게되어서 마음이 안좋을 듯 합니다.
부상부위는 무릎 인대 손상입니다.

나이가 아주 많은 줄 알았는데, 겨우(?) 35이네요..
1970년 8월 13일 뉴카슬 태생입니다.

1996년 블랙번에서 뉴카슬로 갈 것이냐 맨유로 갈 것이냐의 선택의 기로에서
결국 어렸을 적 꿈이였던 세인트 제임스 파크로 선택을 했습니다.
이적료가 당시 세계 기록이였던 천오백만 파운드.

뉴카슬 프리미어쉽 최고 골 스코어러 (404경기 206골).
프리미어쉽 최고 골 스코어러 (441경기 260골).
잉글랜드 국대에서는 63경기 30골.

맨유를 선택하지 않고 뉴카슬을 선택한 죄로 18년간의 선수생활 커리어에서
만져본 실버웨어는 1994/95 시즌 프리미어쉽 우승이 유일합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은퇴하기 전에 뉴카슬에서 실버웨어를 가져야 한다고 해서
FA컵에 희망을 가졌습니다만 첼시에게 8강에서 떨어졌습니다.

5월 11일 있을 그의 은퇴 기념 대 셀틱전에서는 잠시나마 뛸 것 같다고 합니다.
허, 이제 남은 건 쉐링햄 이네요.. 그도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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