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3월 20일 월요일 오후 09시 12분 18초 제 목(Title): 아스날 vs 토트넘 두팀간의 4위 경쟁이 프리미어쉽 유일의 관심거리입니다. 도박사들에 의하면 아직 토트넘이 4위가 될 확률이 약간 높습니다. 아스날의 남은 일정을 보면, 포츠머스 원정 3얼 25일 유벤투스 홈 3월 28일 빌라 홈 4월 1일 유벤투스 원정 4월 5일 맨유 원정 4월 9일 웨스트브롬 홈 4월 15일 맨시티 원정 4월 17일 토트넘 홈 4월 22일 선덜랜드 원정 4월 29일 위건 홈 5월 7일 토트넘 일정은 웨스트 브롬 홈 3월 27일 뉴카슬 원정 4월 1일 맨시티 홈 4월 8일 에버튼 원정 4월 15일 맨유 홈 4월 17일 아스널 원정 4월 22일 볼튼 4월 29일 홈 웨스트햄 5월 7일 원정 4월 15일 과 17일 이틀 사이로 두팀 모두 두경기를 가져야 하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만, 아마도 월드컵 때문에 스케쥴을 일찍 끝내려고 저런 무리수가 나온 것 같기도 합니다. 결국, 투팀간의 맞대결이 있는 4월 22일 (아스날 홈)과 맨유와의 승부가 4위 싸움의 고비처가 될 것 같습니다. 또, 토트넘은 에버튼, 볼튼, 뉴카슬, 웨스트햄, 맨시티의 경기가 만만치 않을거고, 이에 비해 아스널은 위건, 맨시티 정도가 좀 힘든 경기가 될 것 같아서 일정상으로는 아스날이 좀 유리해 보입니다. 다만, 아스날은 UEFA경기에 까지 사력을 다해야 하고 같은 기간 더 많은 경기를 치루어야 하므로 체력적으로 더 불리한 것이 토트넘으로서는 위안거리.. 어쨌든, 저는 걸라고 하면 아스날에 걸어야 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