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6년 3월 7일 화요일 오전 09시 01분 21초 제 목(Title): 시범경기 결과 3월 5일 (미국 시간) 도미니카 12:8 휴스톤 오티즈, 벨리아드의 홈런, 푸홀스는 3타수 2안타. 교체멤버를 골고루 써가면서 승리했습니다. 휴스톤은 베스트 멤버로 보입니다. 네덜란드 0:4 아틀란타 스몰츠가 2이닝, 그 다음에는 마이너급 투수들을 여럿 써봤지만 네덜란드는 2안타 완봉패를 당합니다. 앤드루 존스가 아틀란타가 아닌 네델란드에서 뛰었지만 2타수 무안타. 랜달 사이먼도 2타수 무안타 1볼넷. 푸에르토리코 6:1 뉴욕 메츠 초반에 1:1로 팽팽하게 맞서다가 5회에 2점, 6회에 1점을 내면서 메츠에게 여유있게 승리합니다. 당일날 메츠는 LA 다저스에게 2-16의 대패를 당해서 더블헤더를 모두 망칩니다. 미국 11:7 샌프란시스코 치퍼 존스, 체이스 어틀리의 2점 홈런, 3회에 SF의 맷 모리스를 쉽게 공략하면서 무려 6점을 냈지만 미국의 라이터, 팀린이 엄청나게 맞으면서 6-5까지 따라잡힙니다. 경기는 종반에 어틀리의 홈런 등으로 승부가 갈립니다. 로켓은 2이닝 1안타 3삼진 무실점으로 나이 먹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어제 나온 미국의 베스트 멤버는 데이먼, 지터 (마이클 영), 그리피, 버논 웰스, 테셰이러 (데렉 리), 치퍼 존스 (에이로드), 슈나이더 (배리텍)입니다. 호주 0:3 보스톤 양팀은 5안타씩밖에 못쳤습니다. 호주는 2루타 하나가 유일한 장타. 보스톤은 로레타, 머피가 2루타, 유킬리스가 2점 홈런을 날렸습니다. 보스톤의 투수진이 AAA급이고 호주는 베스트 멤버였는데 모두 호투했습니다. 3월 4일 게임 이태리 5:6 디트로이트 이태리가 의외로 선전했습니다. 타선이 6안타밖에 못쳤지만 짜임새가 있고 5점이나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투수진은 10안타를 맞으면서 6실점합니다. 디트로이트의 선수들은 주전이 대거 빠지긴 했습니다. 파나마 7:10 워싱톤 파나마의 카를로스 리를 비롯한 세 명의 선수가 홈런을 쳤습니다. 그리고 13안타로 7득점. 타선은 정말 강하네요. 반면에 투수진은 12안타를 허용하고 2홈런 10실점합니다. 베네쥬엘라 1:0 필라델피아 에스코바-카라라-베탄코트-훌리오-모레노-K-Rod의 막강한 투수진이 필라델피아의 거의 베스트 멤버를 상대로 6안타 완봉승을 이끌어냅니다. 산타나는 뛰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역시 엄청난 투수진의 나라입니다. 반면에 비즈켈-기옌-어브레유-미겔 카브레라 (3루로 나왔네요.)-빅터 마르티네즈-매글리오 오도네즈-라몬 에르난데즈 (포수가 아니고 1루로 나왔습니다.)-알폰조의 메이저급 타선은 좀 부진했습니다. 미겔 카브레라가 4타수 2안타 1타점입니다. 남아공 1:13 오클랜드 남아공이 1회에 선취점을 내는 등 기선을 올렸지만 오클랜드의 적수는 아니었습니다. 14안타 13실점의 참담한 성적을 냅니다. 멕시코 6:1 아리조나 로아이자를 필두로 한 멕시코의 투수진이 아리조나를 압도합니다. 3월 3일 경기 캐나다 4:9 토론토 안타 수는 10:10으로 같았지만 토론토 투수들이 더 좋은 위기 관리 능력을 보였습니다. 버넷이 승리투수인데 2이닝 3안타로 좋았다고 하긴 어렵습니다. 대신에 4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