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3월 7일 화요일 오전 07시 37분 35초 제 목(Title): 위건의 투탑 로버츠하고 카마라 이 두선수가 위건의 투탑으로 나왔는데, 퍼르디난도랑 웨스 브라운이 거의 정신을 못차리는 것 같았습니다. 몸좋지, 개인기 좋지, 빠르지 .. 후방에서 전방으로 롱패스가 가면 대부분 공싸움에서 이기고, 위협적인 슛팅까지 연결하는 것이 위건이 왜 돌풍을 일으켰는지 보여준 경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한가지 아쉬운 것은, 슛팅이 대부분 아깝게 골대 밖으로 나갔다는 점.. 전반에 하나라도 골대 안으로 들어갔으면 경기가 어떻게 되었을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