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GoSeahawks) 날 짜 (Date): 2006년 3월 7일 화요일 오전 07시 20분 36초 제 목(Title): Re: 위건 - 맨유 저는 오늘 경기 보면서 맨유는 반니스텔루이의 팀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박지성이 못하기도 했지만, 마지막 own goal넣은 위건의 흑인 수비선수에게 많이 밀착마크 당했습니다. 바쁜 일정에 조금 피곤하기도 했겠죠.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