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towndrum (洞 里 鼓) 날 짜 (Date): 2006년 2월 27일 월요일 오후 03시 34분 49초 제 목(Title): 맨유 칼링컵 우승과 박지성 칼링컵 대회에서 맨유가 우승한 것은 모두 아실테고... 경기 내용 보다 경기 끝나고 시상식 전에 선수들을 비춰주는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우승 기념 셔츠를 입고 선수들이 몇 명씩 모여 담소를 나누는 장면에 박지성은 말 없이 홀로 물만 마시고 있더군요. 박지성 선수의 영어 구사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지 않나 합니다. 서로서로 축하하며 기쁜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는데 혼자 멀뚱하게 있는 모습은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라도 배척받는 외톨이의 모습 같았습니다. 축구도 축구지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하루 빨리 동료들과 스스럼 없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