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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yunt (냐하하__)
날 짜 (Date): 2006년 2월 22일 수요일 오전 09시 42분 34초
제 목(Title): 알렉스 로드리게스.. 



요즘 정말 이해 안 되는 행동, 발언들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 볼 수록 살짝 맛이 간 거 같다는.. -_-;; 
정말 베컴 같은 인간이 되는 건가.. 

일단 이거는 어제 누가 어나니에 올렸던 거. 자기가 말
바꿨다는 거 시인해 놓고 '메이저리그 사무국때문에 
한입으로 두 말 한 사람 됐다'라고 주장하는..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mlb
&menu=news&mode=view&office_id=109&article_id=0000026820&date=20060222

A-로드, "MLB 때문에 '위선자'로 매도" 
 
[OSEN 2006-02-21 06:02]  
 
'알렉스 로드리게스, 음모론을 제기하다'.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참가를 놓고, 도미니카 공화국과 미국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미국 대표팀을 택한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가 사태의 
책임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돌렸다. 
로드리게스는 21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탬파의 양키스 스프링캠프에 
입소하면서 가진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WBC에 나가겠다는) 의사를 알렸다. 이어 다시 3개월 후 
(미국 대표팀으로 나가겠다고) 다시 밝혔다. 이 사이에 불거진 혼선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즉, 보안에 철저하지 못한 
메이저리그 사무국 탓에 자신만 한 입 갖고 두 말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혔다는 
논리다. 
갈지(之)자 행보로 인해 로드리게스는 도미니카 공화국 측의 '공분'의 대상이 
됐고, 아지 기옌 시카고 화이트삭스 감독으로부턴 "위선자"란 혹평까지 들었다. 
그러나 파문이 확산되자 기옌 감독은 로드리게스에게 사과했다. 이에 대해 
로드리게스는 "이미 기옌이 사과했다. 우리 관계는 그 시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밝혀 기옌의 사과를 받아들였음을 밝혔다. 
로스앤젤레스=김영준 특파원 sgoi@osen.co.kr 

 

그리고 이거는 어제 올라온 기사인데 도무지 이런 소리는 왜 하고 
다니는지.. 알렉스도 까딱하면 무슨 어록 시리즈 만들어낼 듯..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mlb
&menu=news&mode=view&office_id=109&article_id=0000026871


A-로드, "어머니보다 아내 뜻 따라 출전국 선택" 
 
[OSEN 2006-02-21 18: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여부와 출전 국가를 놓고 설왕설래했던 알렉스 
로드리게스(31.뉴욕 양키스)가 "어머니보다 아내의 뜻에 따랐다"고 밝혔다. 
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양키스 마이너리그 컴플렉스에서 
처음으로 스프링캠프 훈련을 시작한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어머니는 WBC에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미국 태생인 아내(신시아)는 
미국 대표로 나가야 한다며 논쟁을 벌여 자꾸 화장실로 피해야 했다"며 "아내가 
논쟁에서 이긴 것 같다. 결혼을 해본 사람이라면 (아내 편을 드는 게) 더 
낫다는 걸 알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리게스는 미국 뉴욕 태생이지만 부모가 모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4살 
때 부모의 조국 도미니카공화국으로 갔다가 8살에 미국 마이애미로 돌아왔다. 
대회 규정상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어느 쪽이든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는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출전(지난해 7월)→ 출전 포기(지난해 
12월)→미국 대표로 출전(올 1월) 등 계속 말을 바꿔왔다. 
결국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하기로 최종 확정이 됐지만 아지 기옌 시카고 
화이트삭스 감독으로부터 "라틴계 사람들에게 아부하려는 위선자"라는 비난까지 
들었다. 
로드리게스는 이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나 선수노조 측에서 누군가가 대회에 
출전하도록 압박하려는 목적으로 끊임없이 얘기를 흘렸다"고 주최측을 
비난했다. 로드리게스는 대회 출전을 놓고 고민하던 최근 버드 셀릭 커미셔너, 
진 오르자 선수노조 최고운영자(COO) 등과 3자 통화로 2시간동안 대화를 나눈 
사실을 공개하며 실제로 결정을 못 내려 깊이 고민했음을 시사했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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