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6년 1월 31일 화요일 오후 10시 38분 12초 제 목(Title): Re: 박지성 vs 설기현 역시 맞군요. 저에게 마이티로 돈을 잃는 사람이 여럿도 아니니. 그렇다면 사실 늘 함께 키즈와 함께 한 셈이지만 새삼스럽게 정말 반갑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제2의 박지성이라고 불리고 있겠네요. 아니면 박지성이 제2의 ***이라고 불리려나요? 체육특기생이란건 잘못된 정보이고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했는데 당시에 실업팀들의 스카우트들을 피하느라 숨어지냈던 적은 있습니다. 그때 하숙비조로 마이티에서 잃어준 것 같네요. 함께 있던 당시에 저는 축구팀 인원이 모자라도 뛰어보라는 말을 듣지도 못했던 추억이...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