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6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03시 22분 07초 제 목(Title): Re: 펌/실링의 핏빛 투혼 역시 번역을 잘해야.. late in games 라는 표현을 그대로 받아들이자면 게임이 끝나지 않았는데 혼자 밥먹으러 갔다는 것 아닌가요? 그런 건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양말 건은 그 정도는 아니었을 거라고 추측합니다. 그냥 약간 피가 새다 말았는데 괜히 양말을 갈아신지 않았다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겠죠. 사실 첫째 날은 입만 딱 벌리고 봤지만 두번째 등판에서도 그러는 걸 보고는 좀 웃었습니다. 진짜 피가 아니라고까진 생각 안했지만.. 저번의 경험으로 그게 어느 정도 이슈인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텐데 일부러 보여주려 내버려 두는 게 눈에 보여서요.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