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6년 1월 12일 목요일 오후 06시 10분 48초 제 목(Title): 펌/ 아스날 웽어 감독의 말,말,말..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hoenix) 날 짜 (Date): 2006년 1월 11일 수요일 오후 09시 02분 32초 제 목(Title): [스포츠보드] 웽어감독의 말,말,말 위건전에 대한 이야기를 올린 김에, 1차전 후 가진 인터뷰 내용.. 출처는 물론,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 ...경기 내용에 대해 "전반에 좋은 기회를 맞이했었다고 느끼며, 후반에는 상대팀 분위기였다. 위건은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경기를 펼쳤으며 도전적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볼과의 경합 상황에서 우리팀이 좀 더 소극적이 되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전반적으로 우리팀의 플레이는 좋았었다." "생각해 볼때, 우리팀이 공격 기회를 많이 만들지 못했으며 이러한 상황이 우리팀이 좋은 기회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선수들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던 것 같다. 이것이 오늘 우리팀의 패인이다." ...실점에 대해 "그렇다. 상대편이 드로우인을 빠르게 하는 바람에 선수들이 그냥 당하고 말았다. 오른쪽 수비수를 잃은 것과 더불어 특히 이번 경기에 운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중앙 미드필더인 세바스티안 라르손이 오른쪽 수비를 맡았는데, 파포스트 쪽에서 올라오는 크로스 때문에 그 쪽에서 위험한 상황이 많이 발생했다. 제대로된 오른쪽 수비수가 있었다면 그 상황에서는 골을 먹지 않았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결코 라르손을 비난하거나 그의 사기를 꺾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길 바란다. 라르손은 중앙 미드필더이며, 이러한 상황은 그의 잘못도 아니다. 우리팀은 그 크로스를 막아냈어야 했었다." ...2차전에 뛸 선발 라인업의 무게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다. 우리는 아직도 이번 경기결과가 나오기 이전에 가지고 있던 경기의 우선순위대로 가져가고 있다. 칼링 컵은 항상 젊은 선수들의 무대로 사용했고, 리그 경기에서는 다시 강력한 위치로 복귀하고 싶으며,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우선순위다. 그러나, 다음 경기는 홈이며 이것은 상대팀을 이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잘 이용해 볼 것이다." "앞으로 2주동안 2경기를 더 치를 것이며, 그 상황에서 가용 자원이 많지 않다면 나에겐 별 다른 선택권이 없다. 2명은 현재 아프리칸 네이션스 컵 때문에 경기에서 빠져있는 상태이다. 몇 명은 부상중이고, 몇 명은 많이 뛰어 피로한 상태이고, 시즌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 앞으로 강팀과의 경기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우리는 그다지 많은 선택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을 수 있던 가능성에 대해 "축구경기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 예측하기 매우 힘들다. 우리팀이 열세를 벗어날 좋은 기회도 있었다고 생각되고, 오늘의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보다는 리그에서 위건과의 경기가 더 힘들었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대담하게 경기에 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만약 그랬었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조명 문제로 인해 경기에 미친 영향애 대해 "상위권 레벨의 경기에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응을 해야 하며, 조명 문제가 우리팀의 패배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 주심이 그 상황을 적절하게 처리했고 우리팀은 집중력을 유지했어야 했기 때문에 그 사실이 경기 내용에 끼친 영향은 없다고 본다." ...새로운 선수 영입에 대해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 당시 매우 애매모호한 상황이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계약이 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