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 (하브트릭) 날 짜 (Date): 2006년 1월 4일 수요일 오후 09시 52분 10초 제 목(Title): 퍼거슨 & 벵어 감독 항복 선언 퍼거슨 경과 벵어 감독이 어제 0-0 경기 후 이번 시즌 항복 선언을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13점과 24점의 차이는 남은 17경기에서 뒤집기 힘들지요. 첼시는 아무리 봐도 전력에 차질이 생길 일이 없어 보입니다. 너무도 풍부한 백업 요원에, 최근 에시앙의 아프리칸 네이션스 컵 출전동안의 공백을 위해 전 포르토 제자였던 마니치를 임대해 왔습니다. 사실, 에시앙이 부상으로 빠진 지난 경기에서도 구드욘슨이 들어와서 훌륭하게 경기를 치루어 낸 바가 있습니다. 아스널은 4위내에 드는 데에 목표를 세워야 하고, 맨유는 2위 수성 칼링컵, FA컵 2관왕에 남은 목표를 세워야 할 듯 합니다. 퍼거슨 경의 인터뷰 말미에 재미있는 말을 했네요.. ""We want to be the nearest team to Chelsea, just in case they collapse. You never know what might happen." 좀, 측은한 감이 있지만 이게 현실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