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 (하브트릭) 날 짜 (Date): 2005년 12월 22일 목요일 오후 08시 15분 53초 제 목(Title): 칼링컵 준결승 대진표 그다지 중요한 대회는 아닙니다만, 박지성이 골을 넣음으로써, 우리에게는 의미있는 대회가 된 거 같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 두 프리미어 팀을 이기면 8강까지 왔던 돈카스터가 어제 아스널까지 거의 다 잡았다가 연장접전까지 치루고 결국 스팟 킥에서 졌습니다. 블랙번도 미들스버러를 1-0으로 이기고 4강에 합류. 결국, 블랙번 - 맨유 위건 - 아스널 1월 9일, 23일 홈앤 어웨이 경기를 거쳐 승리팀들이 결승에서 단판승부로 우승자를 가려 냅니다. 맨유로서는 리그 첫 패배의 아픈 기억을 남겨준 블랙번에 보복할 수 있는 기회이고, 위건으로서도 초반 전승가도를 달리다 아스널에 첫 패배를 당하고 삐끗했던 아픔을 보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맨유나 아스널도 4강까지 온 이상 이제부터는 정예멤버들로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