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5년 12월 21일 수요일 오후 01시 13분 55초 제 목(Title): Re: 교주님 양키즈로 가다!! 퍼칼의 계약 이후에 전반적으로 몸값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먼이 이 값이면 그의 인기라든가 이런 걸 생각해 봤을 때 그다지 심한 오버페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양키스는 마쓰이 - 데이먼 - 셰필드의 비싼 외야진을 갖고 있는데 셋 합쳐봐야 에이로드 - 지터 둘 합친 것 보다 훨씬 싸죠. 나머지 포사다 - 지암비 둘도 엄청나고 카노는 아직 어리긴 해도 소외감 느낄 것 같습니다. 일단 재력 면에서 같이 어울리기 힘들겠습니다. 아뭏든 이런 분위기에서 연평균 1300만불이면 양키스 선수들 가운데 많이 받는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중간쯤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