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 (아랑) 날 짜 (Date): 2005년 12월 20일 화요일 오후 06시 44분 15초 제 목(Title): Re: 펌/ 퍼거슨, 단 하루만 아스날 팬? 제가 위에 올렸었던 BBC 링크된 기사에 중요한 내용이 있었는데, 제가 지나친 것 같습니다. 즉, 이번 시즌전에 FIFA에서 명확히 한 "actively involved in play"에 대한 정의는 FIFAcompetition에 적용이 되지만 UEFA랑 EFA에서는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스날-첼시 전에서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앙리가 적극적으로 경기에 가담했는지에 대한 판단은 이전의 규칙에 의해 내려진 결정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즉, 공격자 위주가 아닌 좀 더 수비자 위주의 결정으로 오프사이드가 선언 된 것이죠. 하지만, 2006 월드컵에서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되고 오프사이드 선언도 좀 더 늦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즉,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가 공을 잡은 후에나 오프사이드 선언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을 잡지 않았다 하더라도 골키퍼나 수비수의 시야를 방해 하거나 골대 혹은 수비수 맞고 나온 공을 잡게되면 오프사이드 선언이 됩니다. 그 이외의 경우는 다 허용된다고 봐야 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규정에서는 지난 경기에서 앙리는 오프사이드 선언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http://news.bbc.co.uk/sport1/hi/photo_galleries/4679201.stm 의 시나리오 5번 입니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이 새로운 규정을 알고 이을 것으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