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avs (납스) 날 짜 (Date): 2005년 12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 13분 29초 제 목(Title): Re: PIVOTAL 어제 영표가올린 크로스는 어시스트로 공식인정됐습니다. (크 -) 토튼햄의 수비진은 좀 더 가다듬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선수 개인의 문제인지 조직력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타이트한 면도 부족하고 (이영표 포함) 늘 불안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볼때 토튼햄은 타이니오우나 레논(?)과 같은 활발한 플레이어가 필요했습니다. (타이니오우는 독감(?)인가로 결장) 다비즈가 공몰고 가다가 뺏기거나 수비에서 클리어한 공이 도로 상대방에게 가서 위기상황이 계속되는 장면이 자주 연출되더군요. 스톨테리나 제나스도 덩달아 평소보다 덜 위협적이고 리드는 거의 안보였죠. 데포는 교체로 들어왔다가 부상으로 교체당하는 삽질. 그럼에도 킨이나 미도 같이 끈질긴 공격수 덕에 3골이나 주고 받는 경기를 펼치며 무승부를 펼쳐서 토튼햄으로 볼때는 다행입니다. 특히 골을 좀 많이 먹었지만 잉글 대표 키퍼의 선방이 빛났습니다. 아니면 동점골을 넣기도 전에 점수차가 벌어져 자포자기할뻔한 내용이었습니다. 한 편, 역전골(2-1)을 넣었던 미들스브로의 모리슨이 경기중 머리를 맞고 실신해서 실려갔습니다. 젊고 재능있는 선수인 것 같은데 아무일 없기를 ... PS. 역시 자국리그가 강해야 합니다. 20~25세의 젊은 영국 선수들이 팀을 이끄는 플레이를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PS2. 에드만을 이적시키지 말고 LEE 를 측면 미드필더로 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