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5년 11월 14일 월요일 오후 12시 58분 12초 제 목(Title): Re: 박지성, 이운재 정경호 선수가 기회를 많이 갖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제눈엔 가장 미래가 밝은 선수로 보입니다만... 스트라이커 인재로 박주영 정도 밖에 없다는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봉감독 말씀이 생각나더만여...저렇게 허약해서야 -_- 이동국 선수도 들쑥날쑥하고...안정환은 그냥 항상 별로로 보이고 -_- (개인적 생각입니다) 항상 한결같은... 비에리나 루니같은 땡크 한대만 있음 참 좋겠는데여...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