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2005년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11시 52분 06초 제 목(Title): Re: 박지성, 이운재 오랜만에 국대 축구를 봤는데 제 소감이랑 경기 후 모 싸이트에 올라온 여러 소감들 중 일치하는 게 세 가지 있더군요 1. 역시 큰 물에서 노는 애들은 다르다 - 이영표/박지성 (그리고 설기현) 2. 박주영은 윙으로는 영 아니다 - 어쩜 그리 크로싱을 못 올리는지...-- 3. 이운재는 경쟁자를 하나 붙여주던지 해야지 이대론 안되겠다. "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