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5년 11월 2일 수요일 오후 02시 06분 28초 제 목(Title): 오늘 첼시~ 요즘은 조금 첼시가 밉습니다. 오늘 레알 베티스 정말 잘했습니다. 경기초반부터 죽을둥 살둥 미드필드에서 지지않으려고 악착같이 따라붙었는데,, 몇분을 사이에 두고 nano, oliveira 선수가 무릎을 다쳐서 실려나갑니다. 결국, 교체멤버로 들어온 dani 가 들어왔는데,, 문전에서 정말 동물적 감각으로 대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뭐 결국에는 일을 하나 냈었는데,, 얼마나 베티스 관중들이 소리를 크게 내고 뒤집어지던지.. 경기장 무너지는 줄 알았음.. 역시 스페인사람들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첼시는 운도 안따라주고,, 전반 막판의 구드욘슨의 단독 골키퍼 대좌에서 홈런한방 치고,, 후반에 에시앙이 투 큐손으로 이어지는 양쪽 골대 맞추기 --;; 등으로 올해 챔피온스 리그 최초의 패배를 기록합니다. 1:0 앗싸~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 주말의 빅매치에도 전염되었으면 싶군요. :)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