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JAMES (YASHA) 날 짜 (Date): 1996년06월17일(월) 14시48분42초 KDT 제 목(Title): 다녈님.. 너무 수고하셨슴다.. LG를 위하여.. 열심히 뛰시는 다녈님의 모습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LG에서는 다녈님한테 상줘야돼.. 안그러면.. 다시 꼴찌할꺼야.. 토요일날 삼성경기에서도.. 다녈님은.. 경기도 제대로 관전못하셨어요.. 야구장에서 팬관리 하시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니셨걸랑요.. 수시로 진동하는 다녈님의 삐삐.. 그때마다.. 다녈님은 이마에 땀이 맺히도록 뛰어다니셨어요.. 그런데도.. 몇분을 만나지 못해서.. 무척 아쉬워했습니다. 못만나신분들.. 다음번에도 또 기회가 있으니깐..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길.. 다음번엔 꼭 만나 볼 수 있을꺼에요.. 다녈님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이전까지 버벅대던.. 김선진이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떠억.. 치더라고요.. 열광하는 kids의 LG 팬들.. 정말 멋진 경기였습니다. 글고.. 그날 느낀건데.. LG는 선수만 잘생긴게 아니라.. 팬들도 다 잘생겼다는거.. 다녈님을 비롯한.. 케이디투.. 헤라.. 수지.. 쥴리에트.. 흐흐.. 나만 빼고.. 특히.. 케이디투.. 는.. 덕화를 닮았어요.. 이덕화가 아니라.. 유덕화.. 역시.. LG는 응원할 기분이 나는 팀이야.. LG가 1위에 복귀하는 그날까지..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LG 나가자 LG 싸우자 LG 이기자 LG 멋쟁이 LG 승리를 부르는 그이름 LG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