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JanuDece (* 지 니 *) 날 짜 (Date): 1996년06월01일(토) 12시25분19초 KDT 제 목(Title): 앗 싸...엘 쥐.. 음.그 옛날의 청룡 엘쥐의 부활을 정말 바랍니다. 국민 학교 때.. 오빠랑 둘이서 보던 야구 경기.. 아싸..~오랏차~~ 엘쥐 드디어 ....6월이 오면 ~~~ 반전이..~~~~~~:) 음. 요즘 스포츠란 보기가 .... 아무리 철순이 아저씨가 좋아두..오비는~~~...:) 엘쥐..엘쥐..엘쥐..힘내라 엘쥐..~:) 오랏차~~엘쥐...엘쥐...엘쥐...엘쥐.엘쥐...:) 빨간 장갑...힘내라 힘...:) @.@ 보고싶다란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이세상에 있을까. @.@ @.@ 그리움이라고 일컫기엔 너무나 크고, 기다림이라고 부르기엔 @.@ 너무나 넓은 이 보고싶음. @.@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라면서 깜빡이는 별들의 속삭임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