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eRa (다리긴여자() 날 짜 (Date): 1996년05월26일(일) 11시01분55초 KDT 제 목(Title): LG모임 그후... 정말.. 재미 있던 하루 였던거 같습니다... 집에서.. 무지 혼났지만... 그런데.. 다니엘님의 글 중에서 몇가지 착오가 있어서.. 정정합니다.. kdtwo님은 노래방에서.. 수지 비비메니아 헤라랑 함께 먼저 집에 갔어요... 어린나이에 여자를 넘 밝히거든요....(헤헤헤ㅎ,, 돌 맞겠다...) 집이 금촌이라는 관계루.. 그친구는 아마 2시 경에 집에 들어가지 않았을까나... 집에서 쫓겨나면.....어케하나 걱정을 많이 하던데... 별과 함게...밤이슬을 벗삼아 하룻밤을 지새지는 않을가나... 토요일은 금요일날 넘 놀아서.. 하루 종일 비몽사몽하다가... 실수두 참 많이 해서.. 차장님한테 혼두 많이 났는데 혼나두 즐거운 헤라... 비비메니아.. 그녀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골수 분자여요... 골수.. 포키.... 싱싱한 젊은을 구가하는 넘 귀여운 소녀?...... 스테파노....거짓말을 못하는 정직한.. 카수...(헤라 다리가 안길다구.. 정직하게 말할수 있는 단 한사람의 용감한 남자 진실남...거짓말장이 같아요... 헤라처럼.. 자신의 희망사항을 이름으로 했나...(헤헤헤..) 샬록...정말 청초한 아름다움을 가진 낭자... 케이디투... 우리 엘지 누나들을 위해 항상 액땜 역할을 하도록 준비상태인.. 준비남... 날치...넘 귀엽다...(더이상 할말이 없다..) 캡십...닉이 넘 잘 어울리는 남자... 여러분 모두를 만나서 넘 좋은 헤라가... 케이디투...항상 차일 준비가 되어 있는 호남아... 캡십.... 닉이 참 잘어울리는 남자... 날치....넘 귀엽다...(더이상 할말이 없다...) 여러분 모두 만나서 넘 반갑구요... 우리 또가요... 여러분 모두 만나서 넘 반갑습니다... 엘지의 탈 꼴지를 위하여.... 힘내라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