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3월04일(화) 07시43분06초 KST 제 목(Title): Re]여행 그 후기... 아무래도 핑키가 정신이 나갔나... 아프다면서..방긋이 거 무신 말씀'.?? 나보고 뭐 어쩌구..하면서..술 먹어서 배가 아픈정도면...자슥~! 동생은 개강했다고, 어제 주절주절 대더만...꼭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같아서, 약 올라 죽는 줄 알았다...나쁜..발칙한 중생~! 그 옛날 (서관잔디가 존재하던 시절...) 따뜻한 햇살 아래서 광합성하던 그 시절의 기억들이 자꾸 내 눈을 부옇게 만드는...그런 요즘이당..히히히.... 좋은 봄 맞이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