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2월27일(목) 13시50분59초 KST 제 목(Title): 미치도록~~~ 졸려ㅃ다.. 미치게따... 우리는 아무런 선택권 없이 대리님이 가시는 짜장면 지브로 가따. 볶음밥을.. 3000원에 머거쓰니까.. 하루 식비에서 1000원이 수지 맞았음을 기뻐하며 나와따. 그리고.. 돈 계산을 맡은 나는..천월을 수지맞았다.. 홍홍. 대리님과 나의 싸수님돈임을 알지만... 홍홍.. 그 돈은 나의 거시어따. 그려서.. 나는 오늘 밥값에서 2천원의 흑자를 보아따. 홍홍. 그리고 들어와서 다시 모니터 앞에 앉은 나.... 으악~.. 졸려워랑.. 감기는 눈을 대리님이 보실라... 부릎떠 보지만 그게 그건걸. 우짜남.. 할수 없이.. 몰래몰래.. 요그로 접속을 해찌로... 가의시간에는 몰래 뒤에서. 잠이라도 자지..흑흑. 요건 고문이야.. 근데..이상하다. 다른사람들은 잠도 안오나봐.. 대단해.. 홍홍. 아~. 늘어지게 하품해따. 눈물이 아플 가린다.. 흑흑.. 그럼. 다시. 공부를 해봐야징. 흐흐~.. 칭구들아.. 남의 돈 바드면서. 졸지 말자. 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