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2월20일(목) 11시01분39초 KST 제 목(Title): 약속의 정리.. 고걸 정리하자면.. 유니의 말대하면 돼구. 홍홍. 근데.. 그때 졸작 끝나고 갔던..(나의 놈팽이와.) 그곳은 원래는 그곳의 모찐 아자쎄땜시로 나가 이용해떤 고신데.. 그 아자쎄가 떠난 이후로.. 물이 영~~ 홍홍.. 아줌마들이.. 앞치마 두르고. 다니는 통에. 영~~ 아니라는. 이야기가.. 간간히 나의 귀를 후빈당. 흐~. 시원해랑. 그니까... 우리. 니꼴라이 하지말구. 딴데루 하장. 음.. 마따.. 어디쥐~ 로즈느와나..거긴 넘 센가.. 아니면.. 빵굼터 여페 있는거.. 이름이 모더라. 빠리지엔느.. 거긴 어때.. 홍홍.. 니꼴라이는 피합시당.. 홍홍.. 그럼. 담 연락ㅇ르. 우리.. 최첨단의 통신으로 해보자꾸낭. 홍홍.. 글구. 인기녀양~~ 내가 11시에 들어가서 쫓겨나면. 난 버얼써~~.. 거리의 천사가 되어쓸거시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