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2월18일(화) 18시32분10초 KST 제 목(Title): 오늘도.. 오늘도 퇴근이 늦는다.. 선배는 지금 저녁을 드시러가셨다.. 배고프면서도 내가 안먹으러 간 이유는? 다이어트? 후후.. 그건 이제 중요하지 않다.. 왜냐면.. 고걸 먹으면 9시까지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난 7시 좀 넘어서 갈꺼거든.. 밤새 돌릴 프로그램 짜놓고 가려면 지금 이러고 있음 안되는데... 그래도 우리의 보금자리를 하루에 한번 정도는 찾아주어야지.. ㅎ 고롬.. 그게 우리 숙대인의 예의이겠지.. 그럼.. 난 이제 굶주린 배를 움켜 잡고 열심히 일 해야지.. 토요일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