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OONNIM (큰달덩어리�) 날 짜 (Date): 1997년02월16일(일) 06시02분00초 KST 제 목(Title): 핑키님.. 키즈가 되니가 핑키님의 글이 다시 올라오네용... 반갑당..헤헤.. 졸업 축하 합니당..핑키님... 멀리서 핑키님 팬으로부터... 이제는 무언가가 확실한 그런 나날이길 내 스스로 빌어본다. 나의 존재, 나의 사랑, 그리고 나의 나날들. 나의 그늘에 가려진 나의 모습들이 하나둘씩 밝음속에 비추어지길 기도한다. 바람이 불어도 비바람이 내려쳐도 항상 무언가를 간직한 작은 모습이고 싶다. 난그리 큰 모습은 싫어.나를 보듬을 나의 작은모습이간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