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2월14일(금) 13시28분38초 KST 제 목(Title): 초콜렛 잔치.. 오늘은 무슨 초콜렛 잔치를 하는줄 알았다.. 남자 동기들한테 사주고.. 팀 사람들한테 사주고... 아마 사주기만 했음 무지하게 억울했을텐데.. 히히... 사준 것보단 얻어먹은게 더 많우ㅈ뮌별� 같다.. 왜냐면.. 결혼하신 분들이 많았기 땜에.. 사모님들이 아침에 주신 거라면서 모두들 돌리셨는데... 요걸 사모님이 아신다면... ? 또 거기다가 오늘은 회사 식당에서까지 초콜렛을 주는거다? 우와... 오늘은 먹을 복이 터졌구나.. 아직도 내 서랍에는 초콜렛이 있고.. 히히.. 보기만해도 배부르다.. 아닌가? 지금까지 많이 먹어서 그런가? 히히.. 이제 얼마간은 초콜렛은 먹고 싶지 않겠지? 근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