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2월12일(수) 03시17분48초 KST 제 목(Title): 우하..키즈~ 키즈가 다시 살아나서 정말로 기쁘다. 키즈에 들어오기 위해..(전화로 접속이 잘 안된다) 이상한 곳)인터넷을 꽁짜로 쓸쑤 있는곳)까지 가입을 했는데.. 고장이 나서 얼마나 애가 탔는지 모른다. 다른 bbs에서 보니까..하드가 날아갔대나..그랬댄다. 그래서 그런지 패스워드도 바꿔서 지난 패스워드를 생각해 내느라 고생했다. 글들도 많이 날아가고 나의 편지들도 자취를 감추었지만.. 그래도 키즈가 살아나서 정말로 좋다. 난 뉴키즈도 생기구 해서 정말 키즈가 없어진지 알았다. 이곳...이 게시판... 만나기 힘든 동기들의 소식을 알수 있어서 참 좋았거든. 이 게시판을 통해 계주를 할라구 했던 나의 야심이 졸지에 무너지는지 알았음. 참..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압~~~ 글고..인귀너....너의 회사 정말로 좋은 회산거 같다...키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