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hafa (solo1004) 날 짜 (Date): 1999년 5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49분 33초 제 목(Title): 드디여 문모양~~이 시집을 가는구나!!! 제일 늦게 갈 줄만 알았던 ....문 모씨의 딸 지연양이 오는 일요일 시집을 간단다..다. 논현동 마샬 웨딩홀에서 1시에 식이 치루어 질것이다. 드디어 아줌마 친구가 또 하나 생기게 되었다. 지지배 부디 깨소금 나게 잘 살길 바라며 아줌마 되ㅁ� 전에 밥사기로 했던거 까먹지 않길 바란다. 요즘 너무 문모양이 바빠세�.. 얼굴을 보지 만幣杉쨉�...일요일날 아침부터 열심히 쨉蕙遮募玖庸� 봐야하� 처지에....그렇게 죽어라 따라다니면 부케는 나의 손에 옜육憫�...:); 암튼 친구들아 그 날 많이 오그라....얼굴들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