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9년 4월 27일 화요일 오후 08시 50분 09초 제 목(Title): 모 잼있는일 없니? 요즘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말이다. 정말 모 잼있는일 없을까? 맨날 비슷해 지는 일상, 스트레스 받는 일들.. 그 속에서 일상적으로 변하는 나... 몬가 특별한 일이 없을까? 신해철 콘서트 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오고 싶지만.. 이번 모노크롬 앨범의 곡들은 소리지를 분위기가 아닌듯하다. 가사도 외울수가 없고(대부분 영어라), 새타령이나 같♠냅 타령을 따라할수도 없으니... =.- 요즘에 그나마 하이텔 써머란에 가서 SF소설 읽는걸로 하루를 때우고 있는 실정인데...몬가 새로운 게시판을 발견하던지 계획을 세워서 주말마다 놀러 가던지 해야지 아무래도 꽃다운(^O^ <- 괜히 찔려서) 나이에 주름만 생길꺼 같다. 오랫만에 번개쳐볼까? 이번주 금욜에 7시까지 여의도 한강고수부지에 빨간티 입고 나오기....이런거 하면 맞을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