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9년 4월 7일 수요일 오후 12시 36분 10초 제 목(Title): 스피아민트 기분이 너무 우울해서.. 허브의 한 종류인 '스피아민트' 화분을 사왔다. 우울함 의욕상실같은것에 좋다는 설명을 듣고... 그런데 스피아민트 껌에서 나는 그런 민트향이 아무래도 나지 않고.. (이리저리 흔들어 봤는데) 결국 이파리를 따야만 그 '껌냄새'가 난다. 미나리같은 파란 식무렝서 껌냄새가 난다는게 좀 신기하다. 5월1일이 되야만 기분이 좋아질꺼 같다. 그날 훈련소에서 퇴소하는 인간을 만나러 갈 생각이다. 부산 53사단 어떻게 찾아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