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9년 3월 2일 화요일 오후 05시 15분 05초 제 목(Title): 졸업 축하~~ 좀 늦었지만 졸업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어제 3월 1일에 우리 귀여운 후배들(95)과 꽈친구 미경(93)이의 졸업을 축하하러 학교앞에 갔습니다~~ 애덜 모두 좋은 직장두 구했구, 나름대루 밝은 모습이여서 참 좋아보였습니다. 모두들 이제 사회인이 된 걸 진짜 축하해~~~!!!! 좀 더 애덜이 성숙한 느낌두 들었구, 진 모양의 닭살 돋는 전화 통화두 옆에서 지켜보았다. 글구... 진 모양의 터프한 이야기두~~ (키득~~~) 다른 사람덜두 참 좋아 보였지만, 그 중에 피크는, 갑작스레 변한 금니의 여성스런 모습에 놀랬당.. 곱게 기른 머리를 예뽀게 빗어 넘기고는, 고기에 조그맣구 귀여븐 (실지루 너무 작음) 머리띠를 했지 모여요~~ 우하하~~ 단 2주만에 그렇게 변해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이쁘게 변했습니다.. 아마도 시집갈 날이 얼마 안 남은듯.... 푸헤헤ㅎ~~~~ 좋은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