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8시 05분 30초 제 목(Title): 오호호.. 난 쉬리 봤지롱~!!! 언제 봤냐면.. 14일 봤지롱.. 신촌에 신영극장인가.. 하는데서... 백화점에서 폭탄 터지는 장면이 좀 웃겨서 그랬지, 스토리 전개는 정말 너무 꽉 짜여진게 너무 좋았다. 일종의 액션만을 기대하구서 영화를 본다면,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같이 영화를 본 누구는 내 옆에서 자부렀지.. ) 액션보다도 난 그 슬픈 이야기에 계속 빠져들었구, 옆에서 누가 툭툭 치는것두 외면한체 영화만 봤다. 어쨌든 울 친구들도 한 번 봤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