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9년 2월 19일 금요일 오후 09시 33분 34초 제 목(Title): 으아.. 오랫만에 와보니 글들이 가득하네.. 벨라 글을 보니..나 첨에 학교 드어갔을때가 생각난다. 첨에 학교 들어가면 증명 사진 여기저기 들어간다는 소리는 들어가지구..그 6천원 한다는 사진관에 똘래똘래 갔었는데.. 그때 찍은 기괴한 사진은 졸업한 지금까지도 몇장 남아서 서람안에서 돌아다니고 있지. 참 팅팅하니 고딩답게 나온 사진을 보면.. 사람들이 엄청나게 낯설어하며 '왠만하면 새로 찍지?'랜다. 그리고 치리... 아무래도 다음타자는 치리같으.... 난 지난 여름에 스케이트장 갔다가 개구리 도퓸駭쨉�... 치리는 그래도 좀 타나벼.. 음..깁은 회사 이사는 안갔나봅구나. 그래그래..우리 입사할무렵 생각해서 모질게 버텨보자. 난 지난 설옜�휴에 2일이나회사나왔었따...쩝. 전산직이라는게.. 다들 그런가부다..라고 생각하니 맘은팎灼祁�..몸이 안따라. 따뜻한 온천이나 가서 지지다가 왔음 좋겠다는 생각만 든다. 애들아 우리말야..(쭈밋쭈밋) 온천계나 하나 하자....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