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까만여우처) 날 짜 (Date): 1999년 2월 11일 목요일 오후 04시 50분 52초 제 목(Title): 기괴한 날씨... 10분만에 세상이 바뀌기도 한다. 어두컴컴했던 밖의 풍경이 지금은 크리스마스날 아침처럼 흰 눈이 쌓여 반짝반짝한다.... 점심먹을때만 해도 오늘 눈이오리라고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는데.. 참...이런걸 가지고 하늘이 하는일은 예측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겠지... 눈이 마치 소나기처러 쏟아지고... 살다보니..이런날도 보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