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9년 2월 6일 토요일 오후 02시 21분 44초 제 목(Title): 우리 만나는거.. 아무래두 담달로 미뤄야 할꺼 같습니다.( 왠 존대말?? ) 생각해보니까.. 13일은 명절의 시작이나 마찬가지인 토요일이라서 다들 모이기 힘들꺼 같더라구요. 20일도 좀 그렇고, 27일은 말일이라.. 제가 힘들꺼 같고.. 으갸갸... 그래서.. 생각한게 3월 두번째주 토요일이 어떨까 싶네요. 이래저래 잘 생각해서 날을 잘 받아야 여럿의 얼굴을 오랜만에 볼 수 있겠죠?? 여러 친구들의 의견을 듣구 싶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