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9년 2월 4일 목요일 오후 07시 41분 29초 제 목(Title): Re RE 요즘난.. 벨라는 배고프면 우울하구나..얼레리.. :P 얼마전 수크도 점심때 전화하더니 그와 유사한 말을 했다. 요즘 나의 기분도 거의 그런 분위기고.. 다들 비슷한 곡선을 타고 있나보다. 맨날 하는 일은 비슷하면서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자신의 시간은 없구 어느날 문득보면 푹~~ 삭아버린 느낌. 그래도 밖에 나ㅀ「� 아직은 '아가씨' 내지는 '학생'이라고 하자나. 자자!! 우리 모두들 힘내구.. 브리치 클럽 하나 만들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