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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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etite (소리새~)
날 짜 (Date): 1998년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05시 53분 33초
제 목(Title): 고마워...


 
보드에 들어와보고야... 친구들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너무들 고마워...


회사가 구조조정을 해서... 전화번호 바뀌고...

다들 내가 잠적한지 알았겠지....


난 이렇게 살아 있고..



화려한 솔로로... 굳세게///

에구... 그런데 아직도 감기기운이 나를  감싸안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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