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oing (좋은 꿈) 날 짜 (Date): 1998년 12월 10일 목요일 오후 02시 53분 04초 제 목(Title): 나두우~~~, 지연생일츄카해용~~~ 항상, "언니!"라고, 친근감 있게 말하던 동생생일을 그냥 넘겼네. "이삔이 동생! 생일을 츄카합니다. ...., 생일 츄카합니다, 사랑하는(요 부분이 중요함.) 지연이, 생일 츄카합니다!!" 너에게 어울리다고 생각되는 튜울립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이 글을 보구, 이번주내에 학교에 날 보러오지 않으면, 튜울립(???송이) 없음. 삐이~ 연락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 언제나, 현명한 생각 언제나, 어린 이 언니 동생으로 남아주길 빌며. 빨랑 연락해, 얼굴보구 싶다. ============== 널 좋아하는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