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2월 7일 월요일 오전 08시 25분 23초 제 목(Title): 98년이 지나는 마당인데.... 그냥 지내기에는... 이 시간이 넘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지? 그동안 이 아지매들이 얼마나 이뻐졌나..(솔직히 이건 별루 기대 안됨!) 다른 세계 속에서 어떤 삶을 살면서 고달픈 인생을 꾸려가고 있는지... 궁금달 하져? 그래서.. 토요일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구 싶은데 다들 생각이 어떠신지.. 싫음 말구... 난 이번주 토요일이나.. 26일이 어떨까 싶거덩... 울 이쁜 친구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보드에 의견을 팍팍 뿌려주심 감사!!!! |